전기차 화재안심보험 대상과 보장 범위, 150억 원까지 보상되는 조건
전기차 화재안심보험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정책보험으로, 전기차가 충전·주차 중 화재를 내 제3자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 사고당 최대 150억 원, 연간 최대 450억 원까지 보상한다. 차량 소유자가 별도로 가입하거나 보험료를 내는 상품이 아니라, 그해 전기차 보조금 대상으로 승인된 제작사·수입사 단위로 적용되는 단체형 정책보험이다. 2026년 7월 1일부터 보조금 심사 기준이 바뀌면서 BYD·지커 등 중국계 브랜드 일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