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뉴딜 아카데미 훈련수당 총정리, 조건과 참여기업 53곳
K-뉴딜 아카데미 훈련수당은 수도권 거주·훈련 청년은 월 최대 30만원, 비수도권은 월 최대 50만원까지 출석률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와 별도로 교육비는 국비 100%로 지원돼 수강료 부담이 없다. 2026년 6월 17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삼성·현대차·SK·KT·우리금융 등 53개 기업, 72개 아카데미를 최종 선정했고, 이후 6월 25일 정부는 참여 청년 규모를 8,200명으로 확정 발표했다. 기업마다 모집 공고 시점과 마감일이 달라…